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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수술 일정 전까지 치질 덜 불편하게 지내는 법
수술 전까지 치핵 악화 막는 3가지 핵심 관리법!
Q. 수술은 미뤘는데.. 치핵 어떻게 관리하죠?
최근에 저희 병원 방문하셨던 치핵 환자분들 중에서 치핵이 수술이 필요한 거를
본인도 알고 저도 이제 다른 병원에서 수술 권유 받으신 분들이 와서
제가 봐도 이 증상의 정도나 반복성 그 다음에 이제 치핵 상태가 어 수술이 필요한 거를 말씀을 드릴 때
제일 많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제가 지금 수술이 필요한 건 알겠는데 당장 수술을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좀 하세요.
간단한 밖에 늘어진 피부 골이나 외치핵 하나 제거하는 개념은 사실은 이 시간적인 여유가 꼭 필요한 건 아닌데
심한 내치핵 그다음에 제거해야 될 치핵들이 많은 분들은 사실은 어떻게 수술을 하더라도
수술하고 최소 일주일 정도는 업무라든지 생활하기에 불편감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바로 직장을 나가신다거나 이렇게 하기가 좀 힘듭니다.
특히 해외 출장이 많다거나 활동을 많이 해야 되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한테는 더 그렇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주로 좀 계획을 짜서 휴가를 내서 수술 일정을 잡거나 아니면 명절 연휴 때
수술을 보통 하시게 되는데 제일 많이 하시는 그 질문이 그때까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저 같은 의사 입장에 불편하면 병원에 오시면 됩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병원에 오는 것도 쉽지는 않기 때문에 이제 생활하시면서 병원에 그 전에 급하게 와야 되는 상황을 좀 조금이라도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을 설명을 드릴게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요.
제가 세 가지로 말씀을 드릴 텐데 첫 번째는 식이 관리 두 번째는 생활 습관 세번째가 배변 관련된 관리인데
처음에 식이는 일단은 좋은 변을 만드셔야 되기 때문에 너무 뻔한 얘기지만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위주로 한 식단을 계속 유지를 하셔야 돼요.
두 번째가 매운 음식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매운 음식을 드시면은 통증이나 부종이 생겼을 때 심한 불편감으로 본의 아니게
또 병원에 와서 약을 처방을 꼭 받으셔야 되는 상황이 되니까 매운 음식은 가능하면 피하시고요.
세 번째가 아 내가 이걸 먹으면 분명히 내일 화장실을 여러 번 가겠다 이런 음식들 다 있으실 거예요.
그런 음식은 가능하면 피하셔야 돼요.
네 번째가 이제 술입니다. 술.
저희가 보면은 술 드시고 나서 피 나는 분들 술 드신 다음 날 부어서 오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
그래서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드시고 그다음에 매운 음식 피하셔야 되고 설사 유발하는 음식들은 본인한테 있으시면 피하셔야 되고 금주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생활 습관인데 생활 습관이라고 하는 게 보통 보면은 치핵이 있으신데
뭔가 병원을 와야 되는 상황이 피가 나거나 혈전이 발생해서 치핵이 많이 부어서 병원에 오시는 상황인데요.
생활 습관에서 피해야 되는 운동이에요.
사실은 운동인데 첫 번째가 이제 항문을 포함한 하체에 무리한 힘이 가는 운동들이라고 말씀을 좀 드릴 텐데
과한 벤치 프레싱 그다음에 마라톤 그다음에 너무 무리한 등산 그다음에 자전거입니다.
자전거 요즘 자전거들 많이 타시잖아요.
요즘 자전거에서 또 마라톤이 유행이라는데 어쨌든 자전거는 기본적으로 타는 과정에서 항문에 계속 힘이 들어가고요.
특히 앉아 있으면은 주행 중에 마찰 때문에 치핵이 부을 일이 너무 많이 생겨요.
그래서 수술할 때까지 기간이 좀 필요하신 분들은 피해야 되는 운동이 자전거 마라톤
힘든 등산 그다음에 벤치 프레싱 요거는 안 하시거나 최소화해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세 번째는 배변 관리인데요.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고 오래 앉아 있지 않는 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설사를 유발하는 장을 예민하게 만드는 음식들을 피하시는 게 그 이유고요.
두 번째는 오래 앉아 있는 분들 특징 중에 첫 번째가 그래서 스마트폰을 화장실에 가능하면 들고 가면 안 돼요.
나중에는 내가 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온 건지 스마트폰을 편하게 보려고 온 건지 이게 주객이 전도되거든요.
그래서 화장실에 들어갈 때는 스마트폰은 밖에 두고 들어간다.
그리고 간혹 조금 뭔가 덜 본 느낌이 있어 가지고 그걸 억지로 힘주시면서 원래 봐야 될 시간보다 그거 보시는 시간이 더 길어지거든요.
그래서 조금 잔변감이 있더라도 한두 번 힘주고 안 나올 때는 바로 나오셔야 돼요.
이제 그다음이 이제 내치핵 우리가 보통 그 3기 4기 어쨌든 변을 보고 튀어나온 내치핵이 알아서 들어가지 않는 분들은 꼭 밀어 넣으셔야 됩니다.
이게 내치핵이 안 들어간 상태로 밖에 나와 있으면 계속 부어요.
왜냐하면 혈액순환이 안 되니까 그러고 속옷에 피가 묻기도 하고 분비물이 묻기도 하기 때문에 탈항 증상이 심한 분들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좌욕을 좀 하시면서 꼭 튀어나온 치핵들을 다 밀어 넣고 생활을 하셔야지
그 치핵이 계속 탈항된 상태로 활동을 하시면 급성으로 부종이 생기거나 출혈이 생겨서 또 병원에 와서 또 진찰받고
처방을 받은 약을 드셔야 되는 상황이 되니까 그런 부분들은 조금 이해하시고요.
알고 계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먹는 약까지 필요 없겠지만 특히 탈항이 좀 심한 분들은
저희 치핵 때 쓰는 연고들 있으니까 그거 연고를 사셔 가지고 밤에 조금 자기 전에 안에다가 좀 투입을 하고
주무시는 것도 어쨌든 본인이 계획한 수술 일정까지 그 사이에 치핵이 크게 말썽 피우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364.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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